배우 안성기가 지난 12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긴급 이송**되어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성기는 식사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현재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위중한 상태**로 치료 중이며, 의식은 아직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6개월 만에 재발하여 투병해 왔습니다. 지난해부터 병세가 악화되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 오던 중이었습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는 의료진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이던 큰 아들이 급히 귀국 중이며, 아내와 둘째 아들이 그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후배 배우들과 대중이 안성기의 쾌유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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